현대미학성형외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이던 365일 안전 방역시스템을 강화해 연일 가동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코로나19(우한폐렴)가 현재 대한민국 전역에 확산되며 많은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감염자 역시 급증하면서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를 역시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현대미학성형외과는 원내 손소독제 및 항균방역마스크 비치, 중국을 비롯한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방문자들의 내원 예약 제한, 전 직원을 KF94항균마스크 및 소독된 글러브를 착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여 근무를 진행한다.

또한 실시간 소독 진행, 예약 및 내원 시 호흡기, 감기, 발열 증상 등의 사전 체크, 내원 및 방문 고객 대상으로 한 체온 측정 등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근무하는 직원들의 이동경로 역시 최소화하도록 교육하고 있어 전 직원 및 고객들의 안전에도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험수위를 높음으로 상향 보고한 것에 대한 조치로 내원 환자들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내원에 대한 우려를 덜기 위함이다.

메디컬투데이 보도 - 현대미학성형외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시스템 가동
▲ 메디컬투데이 보도 기사 (2020.03.03)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0.03.03 보도 · 고동현 기자 · 원문 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