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성형, 체형성형,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분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1:1 맞춤 의료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대표원장이 한국일보·한국일보E&B에서 주최하고 서울 대한민국예술센터에서 개최된 ‘2020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이 되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일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0미스코리아 미스서울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출전자들의 미와 지덕체를 심사하게 된 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원장은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신중한 심사를 결정했으며 한국문화가 세계 곳곳에 자리를 잡은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서 한국 뷰티 문화 산업 역시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심사위원을 맡은 황호원장은 지난 5월 31일 미스코리아 미스서울대회가 열리기 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얼굴의 비율과 조화, 역대 미스코리아 대회가 어떻게 진화해 왔고 진화가 되는 과정 속에서 미의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되는지에 대한 강의를 한 차례 진행하였으며 대회가 끝난 7월 8일에는 진선미를 수상한 수상자들이 현대미학성형외과를 방문하여 외적으로 가꾸어야 할 부분이나 미인의 조건, 이목구비의 비율, 입체감 등에 대한 부분을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글로벌 메디컬 시상식과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 뷰티 박람회에도 초청받았던 현대미학성형외과는 최근 미국 델라웨어주와의 KTO-Mymedchoices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한국의 뛰어난 성형의료기술을 알리는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뉴스포인트 보도 - 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원장, ‘2020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 심사위원 맡아
▲ 뉴스포인트 보도 기사 (2020.07.13)

출처: 뉴스포인트 · 2020.07.13 보도 · 김효정 기자 · 원문 point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