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톡] 패딩보다 따뜻한 45도 발열 목도리 나왔다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성형기술로 인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성형수술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보편적인 수술이 바로 눈 성형 수술이다.
사람의 인상을 좌지우지 하는데 눈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또렷한 눈매로 시원하고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수술을 결심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 앞트임 수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새로이 수술 숫자가 늘어나는 분야가 바로 앞트임 복원 수술이다.
앞트임 수술을 할 때 눈썹새(누호)이 보여지는 양, 얼굴의 폭과 양쪽 눈의 크기, 비율 그리고 콧볼의 폭과 얼굴 전체적인 조화 등을 고려해서 트임의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눈이 커지고 싶은 욕심이 과한 경우 눈 앞 구석이 휑하게 패여 보이거나 눈물샘의 과한 노출로 인해 사나워지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잘못된 앞트임 수술로 눈이 주는 이미지가 얼굴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어색하게 보이게 되는 경우에는 앞트임 복원 수술로 과하게 열린 눈물샘(누호)을 닫아줄 수 있다. 복원 수술 시 조직의 손상이 없으며 흉을 덜 돋게가 남지 않도록 정밀한 디자인과 정확한 수술이 진행 되는 것이 중요하다.
"앞트임 복원수술은 개인의 눈 모양에 따라 수술적 판단이 달라지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수술에 속한다. 흉터 제거는 물론 눈의 변형수술 만큼 교묘한 눈의 유착까지 예방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숙련된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앞트임 복원 수술을 계획 중이라면 다시 재수술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복원수술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흉터가 아무는 시간과 모양이 자리를 잡는 기간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인내심을 갖고 임해야 한다.
도움말 : 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대표 원장

출처: 디지털타임스 · 2016.12.26 보도 · 인터넷마케팅팀 기자 · 원문 d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