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누적 확진자가 1만9천 명을 넘어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 같은 재확산 여파로 인해 방역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현 상황에서 현대미학성형외과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시스템을 강화시켰다고 밝혔다.
현대미학성형외과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원내 전 직원 및 내원 환자 등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철저한 예방을 위해 행동지침을 만들어 전 직원이 시행하고 있다.
또한 발열, 오한, 감기, 두통, 기침 등의 의심 증상이 있는지 검사하고 문진체크로 환자의 해외 여행 이력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감염자 유입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다.
WHO 국제기준에 맞춘 멸균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미학성형외과는 정기 소독은 물론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철저하게 병원 전체의 멸균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병원 출입구 및 원내 에서는 손 소독제와 항균방역마스크를 비치했으며 전 직원 모두 항균방역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은 환자 진료 시 매번 손을 씻고 병원 내 감염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대표원장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들이 조금 더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역 활동 및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모든 내원객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미디어리퍼블릭 · 2020.08.31 보도 · 이동섭 기자 · 원문 mrepublic.co.kr
